록시땅 박보검 앰버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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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박보검 앰버서더 발탁

록시땅이 브랜드 50주년을 맞아 배우 박보검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록시땅은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는 브랜드 철학과 박보검의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설명하며,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정의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보검은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록시땅의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람과 자연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브랜드인 록시땅의 앰버서더로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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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은 박보검과 함께 대표 제품인 ‘아몬드 샤워 오일’을 중심으로 한 첫 번째 캠페인 [My Newfound Sensory Ritual, 새로운 샤워의 시작]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감각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고, 일상 속에서 자신을 섬세하게 돌보는 ‘온전한 케어의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1976년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록시땅은 프로방스의 생명력과 과학적 전문성을 결합해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해왔다. 50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프로방스의 자연, 문화예술, 사람 사이의 '연결'을 강조하며 진화된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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