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시청률 13.7%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가 수도권 10.9%, 전국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7%**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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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를 지키기 위해 계약결혼 파기를 선언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자동차 사고를 둘러싼 비밀 수사 과정에서 성희주를 노리는 위협이 드러나면서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이안대군은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성희주를 보호하고자 파혼을 결심했지만, 성희주는 이에 굴하지 않고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며 맞서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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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내진연 행사에서 성희주는 전통 의상 대신 슈트를 선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안대군이 그녀의 곁에 서면서 두 사람에게 시선이 집중되었다. 이안대군은 **“몸 사리지 않고 싸우마, 네가 그러하듯”**이라며 진심을 전했고, 두 사람의 연대는 더욱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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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계약을 넘어선 믿음과 감정으로 연결된 아이유와 변우석의 관계 변화를 그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의 6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