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김혜윤 주방 케미 폭발
23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2회에서는 필리핀 보홀 맹그로브 습지에서 펼쳐지는 알리망오(게) 사냥이 공개된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코인을 얻기 위해 극한 환경 속에서 게 포획에 나선다. 강한 바람과 진흙 갯벌 속에서 체력이 소진되고, 출연진들은 한계에 부딪힌다. 특히 염정아의 첫 사냥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힘겨운 노동 후에는 본격적인 보홀 생활이 펼쳐진다. 박준면은 현지 망고에 빠져 ‘망고 박’으로 변신하고, 덱스는 헬스장에서 운동 대결을 펼치며 재미를 더한다. 또한, ‘언니네 하우스’가 처음 공개되며 이국적인 풍경과 스케일 큰 숙소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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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직접 잡은 알리망오로 요리에 도전한다. 염정아는 해외 버전 김치 레시피를 공개하고, 덱스와 김혜윤은 셰프와 보조로 호흡을 맞추며 요리를 완성한다. 덱스는 김혜윤에게 “내 밑으로 한 명 있으니까 좋다”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게임까지 더해진 ‘언니네 가족오락관’에서는 김혜윤의 엉뚱한 도전이 웃음을 자아낸다. 보홀에서 펼쳐지는 출연진들의 극한 노동과 힐링 여행은 23일 오후 8시 4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