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VS 채원빈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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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VS 채원빈 첫 만남

안효섭과 채원빈이 시골 마을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만남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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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매튜 리는 까칠하고 깐깐한 청년 농부로, 화장품 업계에서 '기적의 원료'로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유일하게 재배하는 농장의 주인이다. 그의 농촌 일상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담예진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진다. 담예진은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흰꽃누리버섯이 필요해 매튜 리의 농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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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불도저 같은 도시 여자 담예진의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기 싸움이 예고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매튜 리는 경운기를 운전하고 있고, 담예진은 새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있다. 좁은 논길 한복판에서 마주친 경운기와 스포츠카의 언밸런스한 조합과 함께, 두 사람이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현실에 매진하는 사람들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로맨틱 코미디와 힐링, 유쾌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안효섭은 주연 매튜 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채원빈은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며, 김범과 고두심도 주요 인물로 합류해 세대를 넘나드는 연기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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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에서는 세계 유일의 흰꽃누리버섯을 재배하는 매튜 리와, 이를 찾으러 온 담예진이 예기치 못한 만남을 통해 얽히기 시작한다. 농사꾼 스타일의 매튜 리와 도시적인 담예진의 이질적인 모습,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기 싸움이 예고되며, 갑작스러운 교통체증의 원인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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