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 동반 흥행 기록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각자의 활동으로 동반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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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여 존재감을 입증했다. ‘살목지’는 개봉 16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돌파했으며,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넘어선 이후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김혜윤은 PD 수인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김혜윤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벗고 ‘호러퀸’이라는 수식어를 얻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 7.8%로 시작한 ‘21세기 대군부인’은 4회 만에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춘 재벌 여성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극중 갑작스럽게 왕위에 오른 어린 조카를 대신해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끄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변우석의 첫 작품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4회 만에 11%를 돌파하며 후반부 시청률 신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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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과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각각 임솔과 류선재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킨 바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종영 후에도 왓챠피디아 HOT 10에서 8주 연속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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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4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 변우석은 2위를 차지했으며, 김혜윤은 4위로 전월 대비 123.96% 급등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변우석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 흥행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김혜윤은 ‘살목지’에서의 활약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