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사로잡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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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아이유 사로잡은 매력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이안대군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본격적인 로맨스가 무르익어갈 5, 6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은 물론, 계약결혼 상대인 성희주(아이유)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 이안대군의 매력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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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포인트 1: 타고난 기품과 카리스마 이안대군은 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어린 조카를 무시하는 보좌진이나 권위를 앞세우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통쾌함을 선사했다. 사람들의 견제 속에서도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용감한 행보는 그의 타고난 품위와 올곧은 성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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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포인트 2: 서늘한 눈빛 뒤 숨겨진 세밀함과 다정함 겉으로는 서늘해 보이지만, 이안대군은 세심하고 다정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자신과의 스캔들로 곤혹스러울 성희주를 배려하고, 비명 소리에 산적한 일을 미뤄두고 달려가거나 계란 투척 소식에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하는 모습은 그의 따뜻함을 보여준다. 또한, "훗날 내 부인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라며 성희주를 자신의 사저에 머물게 하는 등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였다. 어린 조카를 위해 나서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다.

매력 포인트 3: 사랑에 빠진 대군의 직진 모멘트 성희주의 계약결혼 제안을 받아들인 후, 이안대군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들 앞에서 과감히 손을 잡고, 카메라를 의식해 먼저 입을 맞추기도 한다. 성희주가 위험에 처하자 망설임 없이 몸을 던져 구하는 등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야구장 데이트 중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히자 "속도 좀 낼까?"라며 도발하는 모습은 계약결혼을 위한 연기가 아닌 진짜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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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포인트 4: 인간적인 면모에 웃음꽃 만개 반듯하기만 했던 이안대군에게서 인간적인 면모도 발견된다. 일이 산더미처럼 쌓이자 좌절하는 모습이나, 성희주 교육을 맡겠다는 상궁에게 보좌관과 함께 남몰래 결사반대를 외치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대비 윤이랑의 타겟이 된 성희주를 구출하기 위해 보좌관, 수석비서와 찰떡 호흡을 발휘하는 장면에서는 그의 재치가 돋보인다. 대군이라는 호칭 뒤에 가려진 소탈한 모습은 그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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