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할머니 훈화 후 작업 시작
가수 임영웅이 일본 삿포로 가족 여행 중 "이제 놀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작업 준비를 위해 곧바로 복귀해야 한다고 말했다.
4월 22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도 못 자고.. 추천 음식점도 못 가고.. 쇼핑할 것도 없다.. 삿포로 2박 3일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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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임영웅은 가족들이 있는 식당으로 향하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를 불렀다. 제작진이 포켓몬과 디지몬 중 무엇을 더 좋아하냐고 묻자, 그는 "완전 포켓몬이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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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영웅은 '드래곤볼'과 '포켓몬' 밸런스 게임에서 "무조건 손오공. '드래곤볼'"을 선택하며, 어린 시절 '드래곤볼' 책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했다. 그는 "드래곤볼 33권이 아직도 기억나네"라고 덧붙였다.
식당에 도착한 임영웅은 가족들의 환대를 받았다. 특히 할머니는 임영웅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기쁨의 눈물을 보이거나 춤을 추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