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수목금 정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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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수목금 정극 도전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데뷔 11년 만에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가제) 출연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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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이데일리는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 출연 제안을 받고 최근 대본 리딩을 마쳤다고 단독 보도했다. ‘수목금’은 일주일 중 수, 목, 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현재 배우 신민아, 이진욱, 유태오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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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은 2015년 세븐틴으로 데뷔한 이후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뛰어난 진행 실력과 예능감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지난해에는 세븐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활동했으며, 월드 투어 ‘NEW_’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팀 매니저, 유튜브 채널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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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목금’ 출연은 승관의 첫 정극 연기 도전으로, 그는 앞서 유튜브 채널 너덜트, 빠더너스 등의 숏무비 및 웹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짧은 영상에서도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어, 그의 첫 배우 데뷔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승관은 최근 세븐틴 월드 투어 ‘NEW_’ 앙코르 공연을 마쳤으며, 도겸과 함께한 유닛 콘서트 ‘소야곡 ON STAGE’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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