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7년만 재회 강다니엘 라이관린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공식 활동 종료 후 약 7년 만에 멤버들이 다시 모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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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멤버들의 ‘진정성’을 꼽았습니다.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으로 뭉쳐, 각자의 자리에서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은 타이틀 '백투베이스(Back to Base)'처럼 자연스럽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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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오랜만의 재회에 대해 제작진은 **“첫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어색함은 사라졌다”**며, 멤버들의 분위기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 모습과 팀워크가 그대로 드러났다”**고 덧붙이며, 멤버들 스스로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촬영에 임했기에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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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프닝 세리머니에 함께하지 못했던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모습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들의 등장은 오늘(2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B-Side’ 영상에 담겨 있으며,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멤버들 모두가 바쁜 일정을 조율하며 함께할 시간을 공들여 준비해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제작진은 멤버들의 케미가 좋아 방송 분량이 예상보다 넘쳐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본 방송에 다 담지 못한 비하인드 및 미방분 영상들은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