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이해리 모창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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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이해리 모창 괴물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JTBC '히든싱어8'에서 모창 능력자에게 패배하며 왕좌를 내주었습니다. 역대 최다 방청객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이해리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나,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시작부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이해리는 대결 전, 자신을 모창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멤버 강민경은 한 라운드라도 틀리면 다비치를 그만두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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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결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반전되었습니다. 1라운드 미션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에서 이해리는 4등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어진 2라운드 '8282'에서도 탈락자와 7표 차이로 간신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으며, 3라운드 '모르시나요'에서는 연예인 판정단 14명 중 6명이 이해리를 가짜로 지목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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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고비를 넘긴 이해리는 스스로도 민망한 듯 "이렇게 꾸역꾸역 올라온 사람도 있나요?"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결국 최종 라운드에서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미션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서 고난도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 '화천군 이해리' 최윤정 씨가 42표를 획득하며 36표를 얻은 이해리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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