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 23살 한국무용 대학생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6인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었다. MC들은 지난 회차에서 ‘몰표녀’로 불린 강유경에 대해 언급하며, 그녀가 세 명의 남성 출연자 모두에게 선택받은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 로이킴은 "결국 얼굴이다?"라고 질문했고, 김이나는 "솔직히 처음부터 외모에 우리도 반했잖아요"라며 공감했다.
입주자들은 일과를 마치고 시그널 하우스에 모여 자기소개를 진행했다. 마지막 순서였던 강유경은 자신을 ‘대학교 무용 전공, 한국무용’이라고 소개하며 한복을 많이 입는다고 밝혔다. 그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동네 학원에서 무용을 시작해 자연스럽게 전공하게 되었고, 예고 진학 후 무용을 계속해왔다고 설명했다.
광고 영역
강유경은 무대에서 큰 성취감을 느끼며 휘몰아치는 감정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휴학 중 뮤지컬 활동을 했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나이는 23살로, 2004년생이라고 공개되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른 입주자들의 자기소개도 이어졌다. 김민주는 디지털 마케터로 일했으며 새로운 직장에 출근 예정이고, 퇴근 후에는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의 나이는 27세(2000년생)였다. 김성민은 피부과 의사로 29세라고 소개했다.
정규리는 브랜드 디렉터로 현대 한복 의류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으며, 29세라고 밝혔다. **김서원은 6~7년 차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이며, 25세(2002년생)**라고 말했다. 박우열은 마케팅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25세로 김서원과 동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