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데뷔곡 퍼포먼스
그룹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가 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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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는 지난 18일과 20일에 걸쳐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의 타이틀곡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교 공간을 언차일드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PUNK SCHOOL(펑크 스쿨)’의 독창적인 무드가 담겨 있으며, 클래식한 펑크를 새롭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자유분방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네온 컬러를 활용한 강렬한 색채 대비와 과감한 연출은 언차일드의 에너지와 맞물려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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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져 언차일드만의 강렬한 출사표를 완성한다. 다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해온 안무가 레난(RENAN), 베이비 주(BABY ZOO), 루트(ROOT)가 안무 디렉팅을 맡았으며, 멤버들도 댄스 브레이크 구간 안무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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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는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했던 나하은이 메인 댄서로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쇼케이스에서 나하은은 다른 그룹들과의 퍼포먼스 차별점으로 팀워크를 꼽으며,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함께 퍼포먼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앨범명 ‘We Are UNCHILD’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