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정산 완료, 10인 완전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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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정산 완료, 10인 완전체 원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은 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 차가원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는 보도에 대해 "더보이즈 완전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 측은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의 사실 왜곡과 악의적인 여론 조작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상세한 반박 입장을 발표했다.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측이 주장하는 횡령 혐의는 허위이며, 계좌 분석 및 회계 감사를 통해 어떠한 자금 유용이나 횡령 사실도 없음을 명백히 확인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진행한 아티스트 측에 대해 무고죄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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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측은 양측 갈등 심화의 원인이 아티스트의 의사가 아닌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의 의사에 기인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이 더보이즈 일부 인원을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정보를 제공하여 아티스트와 회사 간의 신뢰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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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측은 멤버들에게 이미 고액의 전속계약금 및 정산금을 지급 완료했으며, 정산금 지급 계획 역시 투명하게 수립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더보이즈 10명 전 멤버의 완전체 활동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원한다며, 누군가의 선동으로 멤버들이 피해를 입고 사태가 악화되는 현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앞서 더보이즈는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속사가 2025년 2분기 정산금 지급 이후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해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티스트가 정산의 투명성을 확인하고자 계약서 등 기초 자료 열람을 수차례 요청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는 등 매니지먼트사의 기본적 의무를 저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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