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유깻잎, 월 7000만 원 수입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억대 수입에도 불구하고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뷰티 및 패션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깻잎의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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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전 배우자인 최고기가 출연하여 유깻잎의 근황을 함께 지켜봤다. 유깻잎은 이혼 당시 재산 분할을 전혀 받지 않고 빈손으로 나왔으며, 이혼 직후 몇 달간 수입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 끝에 인기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고, 한 달 수입이 최대 7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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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수입에도 불구하고 유깻잎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운전면허가 없어 버스와 지하철로 이동하며, 압구정의 한 성형외과를 방문해 콘텐츠 제작에 몰두했다. 구독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시술받는 고통 속에서도 촬영을 멈추지 않는 투철한 직업정신을 보여주었고, 김구라는 이에 깊은 감명을 표했다. 유깻잎은 자신의 경험을 콘텐츠에 녹여내며 구독자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었다.
유깻잎은 크리에이터 활동 외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투잡'을 뛰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프리랜서 특성상 수입이 불규칙하다"며, 딸의 양육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고정 수입원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억대 수익을 올리는 유명인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카페에서 일하는 모습은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자립 의지를 보여주었다. 유깻잎은 이러한 선택이 오롯이 아이를 위한 것임을 강조하며 성숙해진 삶의 태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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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고기와 유깻잎은 혼전 임신으로 2016년 결혼하여 2개월 만에 딸 솔잎 양을 얻었으나, 4년 만에 파경했다. 최고기는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이 여자친구는 2년 전부터 최고기의 육아 채널 PD를 맡고 있다. 현재 최고기는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