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4개월 연인 공개 재혼 고민
유튜버 유깻잎이 교제 중인 연인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전남편 최고기가 지켜보는 가운데, 유깻잎의 사생활이 TV 조선 'X의 사생활'을 통해 그려졌다.
유깻잎은 양육비 마련을 위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과거 최고 수입이 월 7000만 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랜서 특성상 고정 수입이 없어 일을 하지 못하면 수입이 0원이 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최저 임금을 받으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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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깻잎은 4개월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남자친구는 유깻잎이 일하는 카페의 사장님이자 친한 친구의 친오빠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데이트 중 유깻잎이 이혼 경력과 재혼에 대한 생각을 묻자, 남자친구는 이혼 경력을 신경 쓰지 않았으며, 유깻잎의 딸 솔잎이에게도 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재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중이며, 자신의 부모님도 유깻잎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