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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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룩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로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아이유는 과거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와 **<호텔 델루나>**​에서 비녀 스타일링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MBC <연기대상>에서는 말 모양 비녀를 착용해 ‘21세기 대군부인’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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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비녀 하나로 세 가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순수와 성장을, <호텔 델루나>에서는 욕망과 권위를,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세련된 균형을 표현하며, 하나의 액세서리가 스타일을 넘어 캐릭터를 뒷받침하는 장치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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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에서 아이유는 홀터넥 블랙 드레스에 비녀를 매치하여 현대적인 실루엣에 전통 요소를 더한 절제된 무드의 룩을 선보였다. 맑은 피부 표현과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립 컬러로 블랙 드레스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화사한 생활한복에 나뭇잎과 꽃잎 모티브의 비녀로 포인트를 주며, 수수한 헤어와 옅은 메이크업으로 현대적인 분위기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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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룩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아이유는 천 년을 살아온 존재이자 호텔 사장 ‘장만월’ 역을 맡아 화려하고 판타지적인 비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비녀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하나의 헤어 오브제로 기능했으며, 보석, 깃털, 금속 장식이 믹스된 디테일은 캐릭터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스타일에 극적인 긴장감을 더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아이유가 연기한 해수는 신분과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초반에는 작고 소박한 비녀로 천진난만함을 드러냈고, 후반부로 갈수록 크고 화려해진 비녀와 장식을 더해 인물이 겪는 감정의 깊이와 복잡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메이크업 역시 맑은 피부와 자연스러운 립에서 시작해, 후반부에는 채도를 낮추고 음영을 더해 차분하고 성숙한 인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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