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이해리 모창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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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이해리 모창자 패배

JTBC '히든싱어8'에 다비치의 이해리가 출연하여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습니다. 역대 최다 방청객이 모인 가운데, 이해리는 연이은 하위권 판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멤버 강민경은 모든 라운드에서 이해리를 정확히 맞춰 '멤버 목소리 전 라운드 올킬'이라는 히든싱어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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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차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는 "모창하는 사람을 본 적 없다"며 쉽지 않은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MC 전현무는 이전 회차 탈락자를 언급하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강민경은 "한 라운드라도 틀리면 다비치 때려치우겠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연예인 판정단 역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1라운드부터 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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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강민경의 예상대로 이해리는 2번이었지만, 원조 가수 이해리는 4등에 머물렀습니다.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이해리는 충격을 받았고, 2라운드에서도 4등으로 간신히 통과했습니다. 상당수 판정단은 오히려 이해리를 '가장 이해리답지 않은 사람'으로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3라운드에서도 3등으로 겨우 통과한 이해리는 "이렇게 꾸역꾸역 올라온 사람도 있나요?"라며 자조 섞인 농담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강민경은 흔들림 없이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이해리를 정확히 찾아내며 멤버 목소리 전 라운드 올킬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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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다비치 데뷔 초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되었습니다. 이해리는 피아노 전공에서 보컬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연습 과정을 밝혔고, 강민경은 '얼짱 출신'다운 첫인상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이해리는 강민경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얼짱 같았다"고 회상했고, 강민경은 이해리를 "수수해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이미연과 이효리가 출연했던 비하인드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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