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뮤지컬 주연+10주년 신곡
티파니 영이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배우로서의 깊어진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주연 발탁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신곡 발매를 예고하며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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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PMG)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새 프로필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블랙 터틀넥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링으로 미니멀한 무드를 강조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배우로서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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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오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그녀는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아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의 연기 스펙트럼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또한,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 선공개 곡을 오는 5월 발매할 예정이다. 최근 PMG 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녀는 연기와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6월 30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