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파리 출국 전 공항 취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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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파리 출국 전 공항 취재 취소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해외 일정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친오빠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힌 지 이틀 만에 이루어진 출국이었다. 당초 지수는 이번 출국 현장에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취재진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출국 하루 전인 21일 취재 일정이 전면 취소되었다. 패션 마케팅 회사 측은 "부득이한 내부 사정"이라고 취소 이유를 밝혔으나, 이는 논란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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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나타났으며,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짧게 인사했다. 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 A씨가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보도가 나온 후, A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확산되었고, A씨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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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의 소속사 블리수엔터테인먼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며,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친오빠가 블리수의 대표라는 의혹에 대해서도 "블리수는 가족 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독립적으로 경영되어 왔으며, 해당 인물과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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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의 크레디트에 지수 오빠의 이름이 올랐다가 뒤늦게 삭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넷플릭스 측은 이에 대해 "작품 공개 직후 제작사 측의 실수로 인한 오류였으며 즉시 수정 조치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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