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사진 속 미모 여성은?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가 어머니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woodz 가족사진'이라는 파일명으로 저장되어 있어, 어머니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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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우즈는 따뜻한 느낌의 갈색 니트와 검정 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함께 촬영한 어머니는 얼굴 일부가 스티커로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누나라고 착각할 만큼 동안 미모와 젊은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재킷에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도 등장했으며, 우즈가 어머니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머리를 맞대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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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1996년생으로 외동아들이며, 과거 방송에서 21세에 부친상을 당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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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우즈의 어머니 미모가 화제가 되며, 누리꾼들은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 "어머니가 더 연예인 같다", "남매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즈는 최근 정규 1집 '아카이브. 1'(Archive. 1)을 발매하고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에는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추가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