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순자, 얼굴 경련 병원行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나는솔로 31기 순자, 얼굴 경련 병원行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에게 제기된 '틱 장애' 의혹에 대해 해명이 나왔습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순자는 다른 출연자인 영숙이 경수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중, 왼쪽 얼굴이 경련을 일으키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당 장면에 '심기불편'이라는 자막이 더해지면서, 순자가 영숙을 향해 찡그리는 것으로 비춰져 오해가 확산되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순자의 표정을 두고 "틱 장애가 있는 것 아니냐" 또는 "병이 있으면 병원에 가라"는 등의 추측과 악성 댓글을 남겼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순자의 지인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했습니다. 작성자는 순자가 신경과 검사를 받은 결과, 틱 장애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며 과긴장과 수면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인 단순 경련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지인은 촬영 일주일 전부터 촬영 당시까지 거의 잠을 자지 못했고, 방송 경험이 없는 낯선 환경에서 수십 대의 카메라에 둘러싸여 극도로 긴장한 나머지 얼굴 떨림이 나타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