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17년 만에 박스오피스 3위
영화 '짱구'가 개봉 첫날인 22일 전국 2만 6,8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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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배우가 되려는 꿈을 가진 '짱구'(정우)의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2009년 개봉작 '바람'의 후속 서사를 잇는다. '바람'의 각본과 주연을 맡았던 정우는 이번 속편에서 연출과 주연을 겸하며 17년 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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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 성적은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전작 '바람'이 개봉 당시 10만 관객에 그쳤음에도 TV와 IPTV 등을 통해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만큼 '짱구' 역시 후속 효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실관람객의 평가와 입소문이 향후 흥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