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육아 멘붕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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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육아 멘붕 선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tvN STORY '육아인턴' 프로그램에서 첫 육아 체험에 멘붕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예림은 아기와 10분 이상 있어 본 경험이 전무하며, 아이가 울며 안기려 하자 어떻게 안아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안정환이 아이를 안자 울음이 멈췄고, 이예림은 육아에 대해 "못 하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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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자녀 계획에 대해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계속 미루고 있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앞서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때도 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강아지만 예뻐하는 편이라 아직 아기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책임감에 대한 부담감도 크다고 언급하며 딩크족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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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예비 할아버지'로 나선 이경규와 안정환은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두 전설이 아기 앞에서 '초짜 인턴'으로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경규는 젖병에 쪽쪽이를 넣는 실수, 9개월 아기에게 "졸리면 말해라"라고 말하는 등 육아 초보의 면모를 보이며 결국 "예림아 너가 키워라", "난 못해"라며 포기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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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과도한 장난으로 아이를 울리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력은 자신 있다"고 외쳤지만 이내 바닥에 드러누워 "내가 울고 싶다"며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이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호소하는 이경규와 바닥에 주저앉아 "힘들다"며 헛웃음을 짓는 안정환의 모습은 전쟁 같은 육아의 현실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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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경규와 안정환의 딸들은 아버지의 육아 도움을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아빠한테 안 맡긴다고 했다. 못 들은 척했다"고 말했고, 안정환의 딸 안리원 역시 침묵으로 거부 의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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