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AI 같은 비주얼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AI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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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레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트윈테일 헤어스타일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부각시켰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 매끈한 피부, 완벽한 비율이 어우러져 AI를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미모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윙크하는 모습, 장난기 어린 포즈로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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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8일과 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 입성한 교세라돔에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양일간 약 7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브는 오는 5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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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에서는 장원영이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에 몰입하는 듯한 포즈와 회색 니트 베스트와 블루 셔츠 스타일링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바닥에 누워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며 '본투비 아이돌' 다운 면모를 보였다. 팬들은 "외모 AI 아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빛으로 꾸며진 공간 한가운데서 막대 사탕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동화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는 우아함과 청순함을 더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은 사진의 몰입감을 높였다. 핑크색 캔디와 블랙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팬들은 "진짜 인형 같다", "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