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김혜윤 ‘선업튀’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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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김혜윤 ‘선업튀’ 재도약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방영 2주년을 맞은 가운데, 주역이었던 김혜윤과 변우석이 각각 신작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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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는 개봉 16일 만에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80만 명)의 두 배를 넘어섰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개봉 3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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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개봉 전 인터뷰에서 변우석을 향해 “서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동료애를 드러냈고, 이는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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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의 드라마 복귀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4회 만에 수도권과 전국 시청률 모두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또한 수도권, 전국, 2049 시청률 전 부문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4회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특히 4회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상승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의 화제성 역시 압도적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뉴스, VON, SNS, 동영상 지표 모두 석권하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변우석은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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