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은밀한 감사 새얼굴 공개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과 공명의 은밀한 인연의 시작을 알렸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두 사람의 관계 역전 로맨스와 함께,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픈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광고 영역
드라마는 ‘그놈은 흑염룡’의 이수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일타스캔들’의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은 해무그룹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주인아의 첫 출근 풍경을 담고 있다. 악명 높은 주인아가 해무그룹으로 온다는 소식에 각 부서에 비상벨이 울리는 상황.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태블릿에만 고정된 주인아의 무심한 눈빛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또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첫 만남도 포착되었다. 감사실 에이스답게 위풍당당하게 악수를 나누는 노기준이지만, 이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얼굴에서 위기를 짐작게 한다. 주인아의 지시로 감사실 서열 꼴찌인 ‘PM(풍기문란) 팀’으로 좌천된 노기준의 수난시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광고 영역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원칙주의자 주인아와 그에게 찍힌(?) 노기준이 첫 업무부터 흥미진진한 사건을 마주한다”라며, **“주인아와 노기준의 다이내믹한 팀플레이, 혐관과 설렘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관계 역전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