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불륜 잡는 감사팀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은밀한 감사, 불륜 잡는 감사팀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1회에서 노기준(공명 분)이 산업 스파이를 잡으며 첫 등장했다.

노기준은 드론을 이용해 강이사의 산업 스파이 증거를 포착했다. 이에 강이사는 “해무 감사팀은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더니. 이제는 아예 새를 날리셨네?”라며 분노했고, 노기준은 “강이사님은 새됐다”고 응수했다.

광고

광고 영역

강이사가 **“이거 불법 촬영이다. 사생활 침해로 감사팀 너희 다 고소할 거”**​라고 성내자, 노기준은 **“핵심기술 해외 경쟁사에 갖다 바치는 스파이 잡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죠. 윤리 의식 없는 것들이 권리 의식은 더 투철하다”**​고 맞섰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강이사가 **“설령 내가 산업스파이라고 해도 초범이고 반성하는 척하면 집행유예”**​라고 말하자, 노기준은 강이사가 거래한 상대방에 대해 **“이분 한국말 되게 잘하죠? 조선족이 아니라 북조선 사람이다. 간첩죄가 적용되면 산업 스파이가 아니라 진짜 스파이가 되면 집행유예? 감방 가는 거”**​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후 노기준은 해무그룹 감사실 홍보영상에도 등장하며, 감사실 미소천사로서 감사실 마스코트이자 실세 역할을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