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변우석, 아이유와 투샷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추는 남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아이유의 팔을 잡고 나란히 걸으며 미소 짓고 있으며, 아이유 역시 밝은 셔츠 차림으로 웃음을 보이고 있다.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서서 바라보고 있으며, 아이유는 변우석에게 팔을 감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변우석이 허리를 숙이고 웃고 있고, 아이유는 앞에서 밝게 웃으며 그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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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담주까지 못기다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재밌어", "화이팅", "너무 둘다 이쁘다", "6화 미쳤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 시청률은 수도권 11.3%, 전국 11.2%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아이유는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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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고 있으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약 100억원의 광고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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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 드라마는 2026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이며,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 남성의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서며 이미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두 사람은 큐카드를 들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었다. 변우석은 블랙 수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장난기 섞인 미소를 선보였다.
팬들은 변우석의 사진에 "오빠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엽다", "화이팅",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둘다 예쁘고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변우석은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