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강미나 홍화연 베스트드레서
YTN Star가 선정한 4월 넷째 주 베스트 드레서로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 배우 강미나, 그리고 홍화연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각자 작품의 제작발표회나 브랜드 행사 등 공식 석상에서 자신만의 분위기와 장점을 살린 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주는 무채색 의상도 포인트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충분히 화려하고 아름다울 수 있음을 보여준 스타들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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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프릴 장식 스커트와 시스루 패턴 상의로 사랑스러움과 은근한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기자들은 "의상이 장원영 효과를 본 것인지, 장원영이 의상 효과를 본 것인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룩"이라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 러블리한 베스트드레서가 탄생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발랄한 디자인의 치마와 구두의 핑크 포인트가 귀여움을 더했으며, 예쁜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성숙한 여성미와 사랑스러움을 넘나들며 아름답게 소화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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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잘 어울리는 큼지막한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를 선보였다. 기자들은 "플라워 장식이 시선을 분산시키고 어깨와 다리 일부를 가려 한층 더 가녀려 보이는 효과를 줬다"며, "개성 있지만 과하지 않은 꽃장식이 시선을 끌며 강미나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잘 살린 착장"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원피스와 힘을 뺀 헤어스타일이 화려한 꽃장식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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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연은 아담한 체구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어울리는 귀여운 룩을 선택했다. 블랙 미니드레스에 네크라인의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고, 밝은 색 슈즈를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기자들은 "단아한 리본 장식 아래 시스루가 여성스러우면서도 과감한 포인트를 준다"며, "긴 웨이브 헤어에도 답답하지 않은 이미지를 주는 데 성공한 베스트룩"이라고 평가했다. 시스루와 흰 옷깃이 어우러진 단정하면서도 과감한 반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