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43kg 가녀린 몸매
배우 이유비가 43kg의 가녀린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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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소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연한 블루 컬러의 프릴 상의와 브라운 톤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 포인트를 주었고,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검은 샌들을 신은 발끝까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 공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보내며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를 자아냈다. 침대에 기대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얇은 끈이 달린 상의를 입은 채 컵라면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일상적인 순간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었다.
이 사진들을 본 팬들은 "언제나처럼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미모 폭발"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유비의 미모와 일상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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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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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키 164cm에 몸무게 43kg임을 밝힌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당시 그는 허기를 참지 못하고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