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154만 흥행 파워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선 커플'로 사랑받았던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각자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종영 2주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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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공포물에 도전했다. 이 영화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조사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김혜윤은 극 중 PD '수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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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4월 20일 하루 3만 96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4만 850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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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는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돌파했으며,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혜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벗고 '호러퀸'이라는 수식어를 얻는 데 성공했다.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에 짜증스러워하는 여자와 왕실의 차남으로 자신을 숨기며 살아온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어린 조카를 대신해 왕실을 이끄는 이안대군(이완)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