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지·오존 전주니 결혼식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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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지·오존 전주니 결혼식 관심

톱모델 신현지가수 오존·전주니 커플이 각각 결혼식을 올린다.

신현지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진행된다. 1996년생인 신현지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글로벌 브랜드 런웨이에 오르며 활동해왔다. 아시아 모델 최초로 샤넬 컬렉션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했다. 배우 송혜교, 블랙핑크 제니와의 친분으로도 알려져 있다. 신현지는 tvN SHOW '넥스트 레이블', 웨이브 '피의 게임2', '박하경 여행기',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출연을 앞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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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존(오준호)과 전주니같은 날 결혼한다. 오존은 25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소규모로 진행되는 예식이라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전주니 역시 SNS에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 계기를 만들었다"며, 두 사람의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약 9년간 교제했다. 전주니는 배우 전소니의 동생이자 바니걸스 고재숙의 딸이며, 오존과 함께 프로젝트 밴드 피그프로그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오존은 2016년 데뷔 후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지리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OST에 참여했으며, 최근 유튜브 콘텐츠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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