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故 최진실 자녀 곁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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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故 최진실 자녀 곁 지킴이

방송인 홍진경이 MBC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 15년 만에 이소라와 재회하여 자신의 인생사를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홍진경은 지난 15년간 결혼, 출산, 암 투병, 이혼 등 많은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6번의 항암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항암 치료 과정 중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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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시간을 이겨내고 현재는 완치하여 건강하다고 밝힌 홍진경에게 이소라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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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진경은 故 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처음부터 꾸준히 챙기자는 생각으로 늘 아이들 곁에 있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깊은 울림을 주었다.

홍진경은 2013년 난소암 진단을 받고 약 2년간 투병했으며, 이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2003년 결혼하여 딸을 두었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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