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빈, 유전자 검사 출생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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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빈, 유전자 검사 출생 비밀

주세빈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자신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되었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14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폴 김(지영산 분)과의 친자 관계를 의심하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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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바라는 폴 김의 부탁으로 그의 집을 봐주던 중 우연히 가족 앨범을 발견했고, 앨범 속 자신과 매우 닮은 여성의 사진에 시선을 빼앗겼다. 또한, '그저 우리 딸을 찾고 싶다'는 내용이 적힌 폴 김의 다이어리를 통해 현란희(송지인 분)와 폴 김이 과거 연인 관계였으며, 모모(백서라 분)에게 '김진주'라는 이름의 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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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품은 금바라는 폴 김의 머리카락과 칫솔을 이용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고, 검사 결과 '김영준과 금바라는 부계혈족관계가 성립합니다'라는 내용을 확인한 후 충격에 휩싸였다. 금바라는 폴 김이 자신의 아버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열하며 그가 그린 작품들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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