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라, 난임 스트레스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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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라, 난임 스트레스 가출

백서라가 난임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다가 부부싸움 후 가출했다. 4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14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모모(백서라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하용중은 가사 도우미를 쉽게 해고하고 입지도 않는 옷을 사들이며 사치하는 모모에게 난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소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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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모는 하용중에게 지지 않고 대꾸하며 부부싸움을 했고, "내가 나가줘야겠네"라며 짐을 싸서 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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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하용중의 형 제임스(전노민 분)를 만난 모모는 "바로 금방 생길 줄 알았다. 제일 쉬운 기분 전환이 쇼핑이지 않냐. 그렇게 푸는 거다. 우울증 약 먹고 병원 다니는 것보다 낫지 않냐"고 토로하며 옷을 산 이유가 난임에 대한 고민 때문임을 밝혔다.

제임스는 곧 아기가 생길 것이라며 "함부로 가방 싸들고 나오는 거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모모는 "​자존심 상하는데 어떡하냐. 문자 두 번 오고 끝이다. 내가 이러려고 결혼했냐. 제대로 사과할 때까지 안 들어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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