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실 개업 후 극손상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개업 후 자신의 극손상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머리 보시고 댓글에 다 자르고 다시 길러야 할 것 같다는 의견 많이 남겨주셨어요. 제 마음은 오죽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숏컷이 어울리면 고민 1도 없이 잘랐겠죠. 비싼 붙임 머리까지 붙였을까요ㅋㅋ 근데 이제 싹 해결 엄청 개운해요"라며 현재 상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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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총체적 난국 제 머리 해결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역시 프로 중에 프로들이 모인 곳"이라며 미용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총체적난국이신분들 예약하고 오셔요. 그리고 저랑 수다도 떨러 놀러오셔요 ♥"라고 홍보하며 방문을 유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손상된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그녀는 "극손상모에 연결되지 않는 붙임 머리 결국"이라고 적었다. 이어 "컷트 하나로 이렇게 변신했어요. 할렐루야 ♥"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그녀는 여러 차례 낙방 끝에 지난해 3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에 합격했으며, 최근 미용실을 개업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지현은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박정아로부터 꽃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는 소식도 전하며 동료들과의 훈훈한 관계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