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식 후 살목지 관람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옥택연, 결혼식 후 살목지 관람

2PM 멤버이자 배우인 옥택연이 영화 '살목지' 관람을 통해 배우 김혜윤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옥택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화 '살목지'의 포스터 사진을 공유하며, "무서운거 못보는데요... 울면서 볼게..."라는 글과 함께 김혜윤의 계정을 태그했다.

광고

광고 영역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옥택연은 과거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김혜윤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친 인연이 있다. 공포 영화를 잘 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김혜윤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를 관람하기로 한 것이다.

결혼식을 올린 직후 첫 행보로 '살목지' 관람을 선택한 옥택연의 남다른 의리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