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3회 18.8% 시청률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소지섭 김부장 3회 18.8% 시청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 시청률이 **전국 평균 1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3%에 달했다. 이는 2026년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동시간대 및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중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5%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부장'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소지섭 김부장 3회 18.8% 시청률
광고

광고 영역

3회에서는 사라진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친구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의 목숨을 건 의기투합, 그리고 남파 전사 박강성(김성규 분)과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과거 김부장과 민지의 따뜻했던 일상이 공개되며 딸을 향한 김부장의 절박한 심정을 강조했다. 경찰서에 연행되었던 김부장은 민지의 전화를 받고 형사반장을 제압하며 탈출, 딸을 찾기 위한 추적에 나섰다. 같은 시각, 남파된 박강성과 김부장을 확보하려는 특수임무국까지 나서며 사상 최대 추격전의 서막이 올랐다.

소지섭 김부장 3회 18.8% 시청률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부장은 친구 성한수의 도움으로 특수임무국 요원들을 물리쳤다. 유치장을 탈출한 박진철은 박강성과 혈투를 벌였으나 놓쳤고, 김부장에게 북한 공작원이 내려왔다는 사실을 알렸다. 김부장은 성한수와 함께 민지의 휴대폰 신호를 따라 조직원들을 제압하고 휴대폰을 손에 넣었지만, 뒤늦게 딸의 외롭고 힘든 시간을 알게 되고 깊은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방송 말미, 성한수가 김부장을 다독이는 사이 박강성이 김부장의 머리에 총부리를 겨누는 위기 엔딩으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광고

광고 영역

소지섭 김부장 3회 18.8% 시청률

한편, 김부장의 은행 동료 정상아(손나은 분)와 이웃 주민인 세탁소 주인(박진우 분)이 사실은 김부장을 감시하는 언더커버 요원이라는 반전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또한 김부장과 박진철의 과거 첫 만남이 에필로그로 담겨 호기심을 자아냈다. '김부장' 4회는 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