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제주도 집 벌레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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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제주도 집 벌레 사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4회 말미에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의 제주살이 일상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권유리는 제주도에서 독립한 지 3년 차라며,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집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낭만이다"라고 말하며 제주살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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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권유리의 제주도 집에는 습기 문제가 있었습니다. 들뜬 액자와 곰팡이가 핀 벽이 공개되며 습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권유리는 "제주도는 습기를 잡아야 한다"며, 향기 제품들이 습도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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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권유리는 벌레와의 사투를 벌이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벌레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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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제주도 집 벌레 사투

먹을거리를 구하기 위해 바이크를 타고 바다로 향한 권유리는 직접 톳을 채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여름에 사방이 톳"이라며 먹을 만큼만 채취하겠다고 말했고, 바다에서 무료로 식재료를 얻는 그녀만의 '시크릿 스팟'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권유리는 최근 웹예능 '핑계고'와 채널 '스테이폴리오'에 출연하여 제주살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일이 없을 때 제주도를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일이 있을 때 서울에 오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비행기표를 당일 예약하고 돌아오는 비행기를 취소하며 제주도에 더 오래 머무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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