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사랑이 온다 OST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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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선발하는 팬 투표 ‘OST 매치포인트(OST MATCH POINT)’ 시즌2 예선에서 김용빈이 대중가수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손태진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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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투표는 지난 6월 29일 낮 12시에 시작되어 오는 7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투표는 리매치(Rematch) 앱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에서 이루어지며, 그 결과는 통합 웹사이트에 실시간으로 합산 및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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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드라마 OST는 과거 여러 히트곡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2021년 임영웅이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로 큰 인기를 얻었던 만큼, 이번 ‘사랑이 온다’ OST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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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운영사 리매치에 따르면, 7월 3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대중가수 부문에서 김용빈은 12,136표(51.8%)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손태진은 8,635표(36.9%)로 2위에 올라 있으며, 두 사람 간의 격차는 3,501표다.
대중가수 부문 상위 10위는 1위 김용빈, 2위 손태진, 3위 장한별, 4위 이솔로몬, 5위 전유진, 6위 김다현, 7위 성리, 8위 에녹, 9위 진해성, 10위 김중연 순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