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이성민 윤경호 뱀피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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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새 소속사에서 새 영화 '뱀피르'로 복귀한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아인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을 확정했다. '뱀피르'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뱀파이어 소재의 오컬트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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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뱀피르'는 뱀파이어를 잡는 헌터와 신부, 그리고 그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인 주요 캐릭터는 5명 남짓이며 러시아인 등장인물도 비중 있게 출연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유아인은 뱀파이어 헌터 역을 맡으며, 배우 이성민은 신부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배우 윤경호도 합류하며, '공주'라 불리는 어린 여배우와 보디가드 역할의 특별출연 배우 등 일부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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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르'는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에 착수할 예정이다. 캐스팅과 투자·배급 등이 순차적으로 결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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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뱀피르' 출연을 앞두고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할 예정이다. 기존 소속사 UAA를 떠나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옮기며, 과거 함께 일했던 매니저도 다시 영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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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 수면제 불법 처방 혐의, 그리고 2024년 1월 미국에서의 대마 흡연 및 흡연 교사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왔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으나,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되어 석방되었다. 이후 공식적인 연예 활동을 자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