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이준영 영혼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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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이준영 영혼 행방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마지막 승계 전쟁의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의 몸에서 깨어나 최성그룹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영혼 체인지의 행방, 태하그룹의 악행, 최성그룹의 최종 승계 등 모든 비밀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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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회 방송에서는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 강용호를 해친 범인의 정체를 알아내고,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이 확인되는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습니다. 이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 11.1%를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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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의 곁에서 심복 행세를 하며 강용호 살해의 결정적 증거를 찾던 중, 사건 당일 병원 CCTV 점검 사실을 파악하고 담당자를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나병모(정재성) 회장의 비서가 병원 보안 직원을 매수해 CCTV 영상을 확보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나병모는 강재경의 약점을 잡아 수소 사업 기술을 잔금 없이 넘기라며 압박했고, 강재경은 궁지에 몰려 황준현에게 나병모가 배후에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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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황준현은 강재경을 버리고 나병모에게 붙은 척하며 그의 악행을 입증할 증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나은세(이서안)가 강재경 행세를 하며 강용호를 살해했다는 진실에 다다랐습니다. 하지만 방송 말미,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가 강재성(진구)에 의해 지극정성으로 돌봐지고 있었음이 밝혀지며 또 한 번의 충격을 안겼습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김순옥 크리에이터의 독창적인 설정과 손현주, 이준영의 1인 2색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JTBC 토일극의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이어질 반전 전개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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