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최근 금전 요구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장윤정 엄마, 최근 금전 요구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사망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경찰 수사가 중지된 가운데, 최근까지 지인에게 금전을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업계 관계자 A씨에 따르면 육씨는 지난 4월부터 밤마다 연락하며 말기 암이라며 거짓 서류까지 보냈으나, 이는 장윤정에게 돈을 요구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한다. 또한, 자살을 암시하는 연락도 반복했으며, 경찰이 육씨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로 본인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남자 이름의 체크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장윤정 엄마, 최근 금전 요구
광고

광고 영역

A씨는 육씨가 최근까지 서울 송파구 거여역 인근에 거주했으며, 교도소 동기들과 어울리며 투자를 빙자해 사람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육씨는 장윤정에 대한 험담을 지속하며 **“장윤정에 대한 자료를 줄 테니 갖고 있어라. 그러면 윤정이를 날릴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장윤정이 수감 생활 당시 영치금을 넣고 생활비까지 챙겨주는 등 딸로서 할 도리를 다 했다며, 장윤정을 향한 비난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엄마, 최근 금전 요구
광고

광고 영역

육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들에게 4억원대를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실형을 산 전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딸 장윤정을 내세워 ‘미스트롯’ 투자 명목으로 투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소되기도 했다. 경찰은 장윤정과 무관한 육씨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으나, 일상생활 흔적이 전혀 확인되지 않아 피의자 소재 불명으로 수사를 중지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장윤정 엄마, 최근 금전 요구

한편, 다른 보도에 따르면 육씨는 지난달 18일 매체 기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뒤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휴대전화 사용 내역과 카드 결제 기록 등 생활 반응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메시지에서 육씨는 생활고를 호소하며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장윤정 엄마, 최근 금전 요구
광고

광고 영역

이와 관련하여, 가수 김수찬과 배우 한소희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조명되었다. 김수찬은 어린 시절부터 폭력을 일삼던 부친으로부터 착취를 당해왔음을 밝혔고, 한소희의 모친은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처럼 자녀의 발목을 잡는 부모를 향한 대중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