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말숙, KBS 뉴스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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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말숙, KBS 뉴스 깜짝 등장

유튜버 **고말숙(본명 장인서)**​이 KBS 뉴스에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KBS는 지난 9일 저녁 뉴스에서 제주 태풍 피해 상황을 보도하며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시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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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장인서/서울시 관악구’라는 자막과 함께 고말숙이 화면에 등장했으며, 그는 항공편 사전 안내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토로했다. 고말숙은 **“전날이라도 알려주셨으면 준비를 했을 텐데 안 돼 가지고, 심지어 배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배편도 다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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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누리꾼들은 뉴스 화면에서 고말숙을 본 것에 대해 이색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고말숙인데 성이 고씨가 아니다”**​라는 의견이 폭발적으로 나왔다.

고말숙이라는 닉네임은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캐릭터 방말숙을 닮았다는 이유로 시청자들이 붙여준 것이며, 실제 성씨와는 무관하다. 그는 과거 활동명으로 장하늘을 사용했으며, 2023년 8월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 출연 당시 본명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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