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이상형 기준 변화 공개
가수 화사가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 출연해 근황과 함께 신곡 'So cute' 발매 소식을 전했다. 컴백 준비 과정에서 슬럼프를 겪었지만, "'귀여움은 모든 걸 이긴다'는 문구에서 에너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힘들 때도 긍정적이고 귀엽게 생각하려 노력하며, 이러한 마음을 신곡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광고 영역
화사는 이날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몸은 별로 안 본다"**고 답하며, "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순박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지만, 이제는 "기준이 없고, 이 사람과 이야기하다 보면 '즐겁네, 생각나네' 하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2세 연상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후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우리 셋 다 지금 싱글"이라고 언급하며 결별을 암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