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입원 10일 만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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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건강 이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지 10일 만에 퇴원하여 현재 자택에서 회복 중입니다. 효린은 지난달 27일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되어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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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효린은 지난달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에 불참했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효린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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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은 2010년 6월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으며, '나혼자', '아이 스웨어', '러빙유', '터치 마이 바디', '쉐이크 잇'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최근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입니다. 효린은 지난 3일 데뷔 16주년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