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판독기 미자, SK하이닉스 하락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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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으로 인해 팬들의 항의 메시지를 받고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미자는 자신의 SNS에 "하닉(SK하이닉스) 대폭락에 스토리 구경 왔다"는 팬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닉스 질문이 너무 많은데 특히 항의하는 분들이 있어서 당황스럽다. 이건 생각 좀 정리하고 답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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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자는 지난 6월 18일, "저 방금 (SK)하이닉스 들어갔다"고 근황을 전하며 주식 투자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그간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봤던 미자는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 팬이 주식 매수 상황을 묻자, 1주 270만 원을 기록한 SK하이닉스 주가 화면을 캡처하며 "이렇게 뜬 것 보고 그냥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6월 23일 종가 기준으로 SK하이닉스 주가가 1주당 255만 5000원으로 마감하며 전날 대비 12.47% 하락했다. 이에 따라 미자에게 애꿎은 항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