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생일 대니 구·그레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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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지인이자 치과의사인 서재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효도.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의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편안한 차림으로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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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 배우 출신이자 베루툼 대표인 김선웅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 청계산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임영웅은 지인들이 준비한 빨간색 하트 모양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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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익숙한 문명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무공해 일상을 담는다.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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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무대 밖에서는 평범한 청년 같다", "웃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