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윤은혜, 19년 인연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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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의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에 공유와 윤은혜가 참석해 19년 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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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의 영화 시사회 현장이 담겼다. 김지석, 이현이, 정소민, 도상우, 장희진, 이미도, 정윤하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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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출연했던 윤은혜는 꽃다발을 들고 참석했으며, 김재욱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동욱이도 왔어. 같이 왔어"라며 김동욱도 동행했음을 알렸다. 공유 역시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으며, 채정안과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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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배우들의 무대인사에서 공유와 윤은혜는 나란히 앉아 채정안을 지켜보며 1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치 않은 우정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