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아들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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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아들 폭풍 성장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 아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여행 4일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스티커로 얼굴을 가린 남편 현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빈 품에 안긴 손예진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두 사람의 설레는 키 차이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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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가족 사진에서는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아들은 엄마를 따라한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손예진과 현빈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2년 3월 결혼하여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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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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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아들 폭풍 성장

한편, 손예진은 앞서 가족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폭풍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남편 현빈과의 다정한 투샷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더욱 쏠렸다. 현빈의 경우,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한층 넓어진 어깨와 굵직한 팔근육을 드러내며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 역시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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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의 아들은 2022년 11월생으로,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폭풍 성장한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훌쩍 자란 키와 긴 팔다리는 물론, 엄마 손예진과 아빠 현빈을 반반씩 닮은 듯한 분위기를 풍기며 감탄을 자아냈다. 현빈은 과거 방송에서 아들이 세 살로 말을 잘하며 자기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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